


한국 까르푸가 평생 불러주실 그 이름,
홈에버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5호선 굽은다리역 1번출구 HOMEVER 공사장 가림막에 그려져 있는 김희애씨 광고입니다~
지나가다 몇컷 찍었습니다.
두번째 사진에 '위험 천천히'라는 표지판이 같이 찍혀버렸습니다.
도로 중앙까지 나와서 찍었는데도 광고에 너무 붙어있어서 어쩔 수 없었다는...ㅠ.ㅠ
요즘 드라마에서 파격 변신(?)한 김희애씨...
나이가 들어도 아름답네요...^^
요즘 공사장 가림막은 큰 광고판입니다.
또한 거리의 미술을 보여주는 한 단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