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몹에서 팔글의 이삼구님의 인터뷰 기사를 보고 애드센스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예전부터 구글이라는 회사에는 관심이 많았다.
무엇보다 끌린 점은 우리나라 포털과는 다른 구글의 개방성이랄까?
블로그에 광고를 다는 것에 대해서 회의적으로 생각한 적도 있다.
순수한 블로깅을 해야한다는 순수(?)한 생각...^^
팝업창이 난무하는 그런 쓰레기 같은 곳을 많이 봤던 것이 이유였다.
하지만 자기만의 전문적인 글을 쓰는 블로그를 보며 그 생각이 바뀌기 시작했다.
자기 집필에 보상이라기 보다는 이런 광고프로그램을 돌려보는 것도 마케팅 관련일이나 자기 경험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일주일 동안은
주성치님의 AdSense Inside,
에서 일주일 동안 글을 읽었다.
무슨 이야기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시간 있을때마다 대략적으로 읽었다.
(댓글도 제대도 달지 않아서 두분(이삼구님, 주성치니)에게 죄송함을 느끼는군요.
이 자리를 빌어 좋은 정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두분 복 받으실꺼예요~~)
- 느낀것은...
부정클릭 문제, 블로그의 지속적인 운영 등등 시작보다 관리하는게 중요하다는 것이다.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