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2일날 시골에 못자리 하러 갔습니다.
끝나고 잠시 시골의 봄을 느끼고 왔습니다.
어느덧 시골 갔다온지 10일이나 흘렀네요...
봄이 가고 있음이 아쉬워서 봄의 향연을 다시 느끼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