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2007년 5월 21일(월), 저녁 7시
-장소: 장충체육관
-콘서트주제: 빈곤가정 장애아동 재능 개발
-출연: SG워너비, 씨야, 렉시, 채연, 에픽하이, 자두, 인순이, 이기찬, 이재원(HOT), 파란 외(총 17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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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최: 씨앤앰, 사회복지법인 하트-하트재단
-주관: M.net, CJ 미디어
-협찬: 레노마, 동원시스템즈
-장애아동이 함께 하는 순서:
* 공연 [하트하트윈드오케스트라(발달장애아동 관악단)]
* 출연가수 영상촬영 [박찬연(17세, 발달장애 3급)]
* 현장 사진 스케치 [송하승(17세, 정신지체 3급)]
수도권 최대 MSO(복수케이블TV사업자)인 씨앤앰(대표 오규석 www.cnm.co.kr)과 사회복지법인 하트-하트재단(이사장 신인숙)은 오는 5월 21일(월), 장충체육관에서 장애아동의 꿈과 희망을 위한 재능개발을 지원하는 공연
이번 공연은 재능은 있으나 빈곤과 사회적 편견으로 교육의 기회조차 없는 장애아동들에게 비전과 희망을 제시하기 위한 콘서트로, 장애아동의 재능 개발과 교육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시키고, 장애아동들에게 더 많은 기회와 지원을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특히 본 콘서트에서는 특별한 재능이 있는 발달장애청소년들이 함께 만드는 순서가 준비되어 관객들의 관심과 호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먼저, SG 워너비와 발달장애청소년 관악단인 '하트하트윈드오케스트라'가 함께 '마법의 성'을 연주한다. 발달장애의 경우 일상적인 대화가 이루어지지 않으며 다른 사람이나 주변환경에 대한 관심이 부족하여 함께 하는 활동에 어려움이 있다. 또한 집중력이 짧고 행동의 폭이 제한되어 있어 다른 사람과의 호흡을 맞춰 협주를 한다는 것은 힘든 일이다. '하트하트윈드오케스트라'는 씨앤앰의 후원으로 발달장애청소년을 구성원으로 2006년 창단된 국내최초 관악단으로, 1년간 힘겨운 연습과 노력의 결실을 맺어 2006년 12월 제1회 정기연주회를 열고 기적의 음악회라는 평가를 받는 등 불가능해 보이는 일을 가능케 했다. 이번 SG워너비와의 공연도 많은 사람들을 감동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공연 당일 발달장애를 가지고 있으나 영상촬영에 재능이 있는 박찬연군(17세, 발달장애 3급)이 <출연가수들이 전하는 격려메시지>를 촬영하고, 소마미술관에서 개인사진전을 개최한바 있는 송하승군(17세, 정신지체 3급)이 뜨거운 열기로 가득한 콘서트 현장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을 예정이다. 관객과 함께 하는 <사랑가득 동전 모으기> 이벤트도 진행, 꿈과 희망을 담은 동전을 모아 장애아동 재능개발을 응원한다.
이번 <아름다움 동행>에는 'SG 워너비', '씨야', '렉시', '채연', '에픽하이', '자두', '인순이', '이기찬', '이재원', '파란' 등이 출연해 화려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당일 선착순 입장 가능하며 오는 6월 중 M.net을 통해 방송된다.
- 2007년 5월 15일 (화)
씨앤앰커뮤니케이션 : http://www.cn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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