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에 가서 단풍구경을 하고 왔다.
파란 메인 페이지 로그위에 단풍잎이 걸려있어서 잠시 가을임을 느끼게 했다.
이번주 주말에는 산을 한번 가야겠네요...^^
오늘은 파란의 애드박스(AD BOX)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7월 중순에 파란에서 선보인 기능으로 애드박스(AD BOX)란 용어에서 알 수 있듯이 광고를 집어넣을 수 있는 곳이다.
현재 구글의 애드센스, 다음의 애드클릭스, 올블로그의 올블릿 등의 광고코드를 넣을수 있다.
그리고 이곳에는 블로거가 원하는 배너도 삽입할 수 있다.
파란의 애드박스(AD BOX)는 포털사이트 블로그 중에 애드센스와 올블릿을 달 수 있는 최초의 서비스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파란 블로그 관리 페이지를 들어가면 애드박스 메뉴가 있다.
애드박스 > 애드박스 설정에 들어가면...
글영역에 넣기와 블로그 스킨에 넣기가 있다.
글영역에서는 하단과 상단에 광고를 위치시킬 수 있다.
그리고 블로그 스킨에 넣기는 블로그 스타일에 맞추어 애드코드 메뉴를 생성해서 집어넣을 수 있다.
자세한 설명은 파란 우체부 공식 블로그의 글
=> AD BOX 설정방법 안내
를 참고하세요~
예) 파란 블로그에 올블릿과 배너 집어넣기
======================================================================

======================================================================
블로그 관리자 화면의 애드박스 글영역에 넣기 화면...
1. 최적화 사이즈 참고
2. 위치설정
3. 애드코드 삽입하기
- 올블릿과 올블로그 배너 코드를 삽입.
4. 확인...
* 적용된 페이지 보기
======================================================================

======================================================================
올블릿 연관글과 올블로그 배너가 뜬다.
애드박스는 광고코드는 물론 개인의 배너 등을 넣을 수 있게 되어 블로그를 운영하는데 활용폭을 높히고 있다.
파란 애드박스(AD BOX)는 포털 블로그의 광고모델을 제시한 점에서 의미가 있고, 다른 포털사이트의 블로그 광고시장을 여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