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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마케팅의 심도가 더해간다.

 

 

얼마전 올블릿2로 블로그마케팅의 새로운 면을 볼 수 있었다.

연관글 기능과

옥션의 상품을 담은 관련상품...

연관글 기능도 일품이지만 옥션과의 블로그 매칭 또한 아주 멋진 작품이었다.

 

아직 베타기간이라 설치할 수 있는 범위가 한정되어 있다는 것,

수익성의 빈곤성(CPS방식) 등등 아직 현재진행형이다.

 

 

그리고...

태터툴즈의 Tatter&Media

 

 

: http://www.tattermedia.com/

 

 

(참여한 블로그 이름만 봐도 알 수 있듯이) 팔글의 이삼구님을 비롯해서 11명의 파워블로거들이 파트너로 등록되어 있다.

 

아직 정확히 모르겠지만, 이삼구님의 블로그 팔글 등 파트너로 참여한 몇몇분의 블로그를 보면 새로운 팀블로그 형식을 지향한다는 것을 볼 수 있다.

 

이삼구님의 팔글 - 인사이드 구글 : http://www.palgle.com/

에 가서 한번 살펴보자.

 

 

오른쪽 상단의 태터앤미디어 플래시창, 스폰서 포스트/

사이트바의 태터앤미디어 파트너블로그 링크, 태터앤미디어 스폰서 포스트/

블로그 하단의 태터앤미디어 파트너블로그 6분의 블로그 이름과 그들의 글들이 순환되어 소개되고 있다.

 

팀블로그의 네트워크화가 이루어진 모습이다.

 

새로운 실험을 시작하는 단계이니 만큼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지는 사뭇 기대가 된다.

올블릿2에 이어 멋진 작품이 나온 것 같다.

 

멋진 작품이 소개만 되고 사장되지 않으려면 이상과 현실의 괴리를 어떻게 좁혀 나가느냐가 관건이다.

테터툴즈와 11분의 블로거분들이 이런 어려움을 딛고 새로운 블로그문화를 열어주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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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제 나름데로 태터앤미디어에 대해서 생각해봅니다.

 

 

지금 11분의 파트너 블로거들은 다루는 주제가 모두 다르다.

지금은 축구팀 하나가 만들어진 셈이다...^^

 

시간이 지나 11명의 블로거들은 주장으로써 다른팀을 만든다.

(축구 외인구단...^^ 이현세님의 공포의 외인구단이 생각이 난다.

나중에 그들 팀도 뿔뿔히 흐터진다. 흐터지는 이유는...??)

 

 

11분의 블로거가 각각의 다른 축구팀을 하나씩 더 만들면

11개의 팀이 만들어진다.

 

11개 각각의 팀은 색깔이 비슷한 분들이 모이는 형식,

같은 주제를 다루는 블로거들의 모임...

예를 들어 영화 관련 팀블로그, IT 관련 팀블로그, 디지털 제품 관련 팀블로그, 디자인 관련 팀블로그... 등등으로...

 

물론 더욱더 다양한 주제를 가진 팀블로그들이 만들어질 것이다.

 

그 팀블로그에서 나오는 내용들은 전문성과 다양성, 흥미로운 면들이 복합적으로 이루어져서 블로그 네트워크속에 녹아든다.

 

파워블로거의 글은 그들을 신봉(?)하는 블로거들의 신뢰를 바탕으로 질적으로 우수한 파급력을 줄것이다.

양질의 입소문 마케팅이 가능하다.

 

 

 

하지만 집고 넘어가야 할 것은 많다.

 

설치형 블로그들을 넘어 포털 블로그들과 네티즌들을 끌어안을 수 있느냐가 문제이다.

제 주위만 봐도 포털안에 갖혀있는 사람들이 많다.

올블로그, 테터툴즈, 티스토리 등등... 그들에게는 생소하다.

검색을 통해서 접촉되고는 있지만 그들이 상주하는 곳은 네이버나 다음 등 포털이다.

 

즉 얼마나 많은 접촉이 이루어질 수 있고, 계속 소통이 이루어지느냐가 문제이다.

 

이곳 설치형 블로그들의 공간은 대한민국의 좁은 시장중에서도 일부분이다.

아직 시장성에서 보면 문제가 있지 않나 생각된다.

 

 

그리고 네이버, 다음 등 포털사이트의 파워블로거들과의 팀블로그 구현형식이 궁금하다.

이삼구님의 블로그에서 보는 형식은 스킨 편집을 할 수 없는 포털 블로그에서는 구현할 수 없다. (물론 네이버에서는 프롤로그 형식을 이용하면 부족하나마 다른 방법으로 표현은 가능하다는 생각은 든다.)

 

블로그의 다양성도 생각해보자.

보통 소소한 일상을 다루는 블로그문화에서 블로그마케팅에 가장 적절한 주제는 무엇일까?

영화나 요리, 패션,도서, 일반 생활에 관련된 상품이 아닐까한다.

 

각 포털 블로그에는 이런 다양한 주제와 관련된 영향력 있는 블로거들이 많다.

그들은 (역사가 짧은 설치형 블로그에서는 이루기 힘든) 많은 구독자를 가지고 있고, 그들이 쓰는 글은 여전히 많은 영향을 주고 있다.

- 시장성의 확보면에서 포털의 파워블로거들은 무시할 수 없는 존재이다.

 

 

 

그냥 두서없이 적어봤습니다.

 

태터앤미디어, 그들의 도전이 이루어져서 비상하는 모습을 보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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