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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C형태의 제작물은 상업성이 없는 일반 정보제공형태, 패러디 등으로 시작해서 광고형태로 이어지고 있다. 아직은 구분이 모호한 상태이다.

 

일반 광고에 비해서 UCC형태의 광고 동영상들이 아직은 거부감없이 잘 받아들여지는 때이다.

아직 이런 광고 UCC 동영상은 네티즌이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는데 주목할 필요가 있다.

 

기업들도 이러한 현재 상황을 적극 받아들여 네티즌들이 만든 UCC 동영상을 TV를 통해 CF로 내보내고 있다.

예를 들어 광동제약 비타 500의 비보이편, 철사장편 등이다.

 

[비타500  철사장편 - 홈페이지에서 퍼가기 기능을 가져왔다.]

 

 

비타500 http://www.vita500.com/

비타500 브랜드홈페이지에 가면 엽기적이면서 재미있는 여러편의 동영상을 볼 수 있다.

이 동영상들은 인터넷상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다. 퍼가기 등을 통해 블로그, 카페, 동영상 포털사이트로 자연스럽게 퍼져서 상품에 대해 자연스레 홍보가 되고 있다.

 

 

포털사이트 동영상 코너, 판도라 TV 등 동영상 사이트도 이런 UCC 동영상의 전파를 도와주고 있는 배경이 되고 있다.

 

UCC(User Created Content)와 SCC(Seller Created Contents, 판매자 제작 컨텐츠)...

 

요즘 판매자들에 마케팅 욕구에 의해 판매목적의 SCC 동영상을 만들어지고 있다. 

자유스러움이 배여있는 SCC...

사진등으로 상품을 표현하는데에는 한계가 있고 구매자들도 실물을 볼 수 있는 동영상은 구매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반품률도 상당히 줄이는 역할을 하게된다.

또한 동영상 포털사이트 등을 배경으로 그 전파를 쉽게 할 수 있어서 홍보를 저비용 고효율로 할 수 있다.

 

 

* 관련 보도자료

2007년 7월 6일 (금) 에스엠온라인 보도자료

=> 판매자에서 스타까지, 광고없이 PR하는 ‘SCC 열풍’

 

 

이제 디지털기기의 보편화로 인해 동영상 제작이 보편해지고 있기는 하지만 일반 네티즌들에게 아직은 쉬운 일이 아니다.

어느정도 퀄리티가 있는 동영상 제작자의 수는 드물다.

즉 수요에 비해 공급에 한계가 있는 틈새시장이다.

비교적 저비용으로 퀄리티 있는 동영상을 제작해주는 업체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다.

목적에 맞는 동영상 제작을 시도해 볼 만하다.

 

 

수요와 공급의 비율이 맞는 시기가 오면,

상업성 있는 동영상은 자연스럽게 광고 받아들여지는 때가 올 것이다.

 

 

광고와 UCC의 경계가 모호한 지금이 이런 형태의 마케팅을 하기에 최적화된 시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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