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태그 사용법'에 해당하는 글 1건

예전 학교 다닐때 재고정리하는 아르바이트를 한적이 있다.

재고정리를 하는데 제일 중요한 기반이 분류작업이다.

 

제품마다 그 종류별로 번호와 관리장소가 있어서 그 어마어마한 양도 정리가 되고 나중에 입고, 반출시에도 별 문제가 없다.

 

블로그에서 이 분류작업의 기능태그가 해준다.

 

 

[프리로그의 태그목록, 블로그상에서 인기순으로 도출되고 있다.]

 

 

예전 모 포털사이트에서 자료수집을 위해 비공개 블로그를 운영한 적이 있었다.

자료수집이 목적이고 비공개 블로그여서 스크랩글이나 퍼온글이 만개도 넘었다.

 

그런데 이때는 불행하게도 태그기능에 대해서 개념이 없던 때였다.

 

물론 카테고리별로 나누어서 정리를 해놓았지만 포스트수가 많아지다보니 필요한 정보를 제대로, 빨리 찾기가 불가능했다.

즉 내 블로그에서 길을 잃어버렸다!

 

 

그러다보니 좋지는 않은 머리로 이것을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가 생각난 것이 위에서 이야기 했던 재고관리 시스템, 분류작업이다.

 

분류를 해봐야겠다고 생각하고 방법을 찾다가 태그를 알게되었다.

물론 만개의 글에 일일이 태그를 집어넣는 일도 보통일이 아니지만 그래도 틈틈히 한달동안 태그를 집어넣었다. 물론 새로 올리는 글은 반드시 태그를 집어넣고...

 

좀 고생은 했지만 그후에는 태그라는 네비게이션이 최고의 빠른길을 찾게 해주었다.

 

 

블로그 시작 초기에 글이 얼마 없을때는 상관없지만, 글이 많아지다보면 이 태그기능이 유용한 역할을 한다.

블로그에 올린 글들이 한번 써놓고 그냥 흘려버리는 것이 아니기에 이 태그기능은 자기 블로그상에서 계속해서 자기의 생각과 연결시켜주고 계속적인 학습에 도움이 된다.

 

 

 

 

예를 들어 블로그에 관련된 글들에 대해서 생각할 것이 있다면 '블로그' 태그를 이용해서 위와 같이 블로그대해서 분류된 글들을 만날 수 있다.

블로그의 계속적인 관리와 학습 측면에서 참 유용한 기능이다.

 

 

 

특히 요즘은 '검색의 태그기능'이 강화되고 있어서 주목된다.

 

* 메타블로그 사이트, 올블로그의 등록된 어마어마한 글들을 관리하는 중요한 기능 중에 하나가 태그이고, 이 태그로 우리는 서로 만나 이야기를 공유하게 된다.

 

* 티스토리의 메인화면 중앙상단에는 멋지게 인기태그가 흐르고 있다. 자기가 원하는 글들을 태그로 쉽게 검색할 수 있다.

 

* 네이버 블로그 메인화면에서 '인기태그'가 있어서 네티즌의 관심을 살펴볼 수 있고 네티즌간에 연결해주는 기능을 한다.

또 내 블로그에 들어가면 '태그목록'이 있어서 [최근순, 인기순, 가나다순] 등으로 분류가 되어있어 여러 용도로 사용하기에 적합하다.

 

* 다음(Daum) 블로그에는 '새 태그'라는 기능이 있어서 최근에 올라온 태그들을 볼 수가 있다.

 

 

이렇게 태그는 검색에서도 훌룡한 네비게이션 역활을 하고 있다.

 

 

그래서 글을 쓸때 가장 적합한 태그를 사용해야지 자신뿐만 아니라 검색사용자에게도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적합하지 않은 태그는 이용자들에게 또다른 스팸일 수 있음을 명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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