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에 콩 관련 속담을 보다가 머리속에 언뜻 생각나는 것이 있어서 적어본다.
* 사랑을 하면 눈에 콩깍지가 씐다.
- 비판 없는 구글 사랑 No!
* 콩도 닷말, 팥도 닷말
- 치우침 없이 구글을 바라보자.
* 콩 심은데 콩나고 팥 심은데 팥난다.
- 열심히 좋은 글을 쓰고 관심을 갖다보면 블로그는 윤택(?)해진다.
* 마음은 콩밭에 있다.
- 블로글를 처음 했을 때의 마음은 어디 가고, 마음은 애드센스에 가있다!
* 콩밭에 가서 두부 찾는다.
- 무슨 일이든 과정은 있기 마련... 블로그를 할 때 성급한 마음은 버리자.
* 콩 볶아 먹다가 가마솥 깨트린다.
- 블로그에 너무 집착하다보면 큰 것을 잃을 수 있다!
블로그 생활을 열심히 하지는 않지만 간혹 마음의 중심을 잡지 못 할 때가 있다.
마음이 흔들릴때마다 위 속담을 보면 다시 한번 돌아보는 시간을 갖자.
'콩 한 알도 나누어 먹는' 마음을 가진 따뜻한 블로그 생활을 했으면 좋겠다~^^

[오늘 막걸리 한 잔 어때? O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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