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7년 8월 22일 (수) 랭키닷컴(http://www.rankey.com/)의 보도자료
=> 인터넷 쇼핑은 역시 오픈마켓에서
- 랭키닷컴의 7월 기준 통계자료에 의하면 주문완료페이지 도달율은 종합쇼핑몰에 비해 오픈마켓이 높게 나왔다.
주문완료페이지 도달율 순위를 보면 G마켓이 제일 높게 나오고 옥션이 그 뒤를 따라 여전히 온라인마켓플레이스의 2强체제가 유지하고 있다.
다음(Daum)의 막강한 트래픽을 받는 디앤샵은 6.75%로 기대에 못미치게 나왔다.
그리고 GS이숍과 엠플의 주문완료페이지 도달율은 5%이하이다
G마켓 > 옥션 > 신세계몰 > Hmall > 디앤샵 > CJ몰 > GS 이숍 > 엠플 > 인터파크쇼핑 > 롯데닷컴 순서이다.



오프라인상에 대형 매장을 보유하고 있는 3업체(신세계몰, Hmall, 롯데닷컴) 비교
- 롯데닷컴은 신세계몰이나 Hmall에 주문완료페이지 도달율은 2.59%에 불과하다.
3업체의 종합쇼핑몰은 각 대기업의 홍보채널이기도 하다. 그리고 오프라인의 매장과 홈쇼핑, 인터넷 쇼핑몰과의 연계에 대해서도 관심이 가는 사항이다.
특히 롯데는 얼마전 우리홈쇼핑을 롯데홈쇼핑으로, 우리닷컴를 롯데아이몰로 변경하므로써 롯데의 브랜드를 적극 앞세워 인터넷 쇼핑을 공략할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롯데닷컴과 신세계몰, Hmall의 경쟁이 더욱 치열히 전개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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