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마케팅에 대해 기업들의 관심은 어느정도 될까?

 

가능성은 있지만 아직 그다지 현실적으로 와 닿지 않는 마케팅이 아닐까 생각된다.

 

아직 국내에서는 시작단계이다.

 

종종 네이버 블로그에서 영화나 도서, 요리 관련 분야에서 기업들이 블로그를 만들고 마케팅을 하는 것을 보곤한다. 아니면 유명 블로거들을 통해서 하든지...

 

현재 블로그를 운영하는 대부분의 네티즌은 즐거움을 찾는 소소한 일상에 관심이 많다.

물론 올블로그를 통해서 본 블로거들은 IT나 시사쪽에 치우쳐 있지만 전체로 보면 아직은 소수에 불과하다.

 

따라서 블로그 마케팅 코드가 아직은 다수의 블로거 성향에 따라갈 것 같다.

 

이글루스에서 나온 리뷰 블로깅 서비스는 현재의 흐름을 따라가면서 여러 시도가 있을 것이라 본다.

네이버 블로그나 다음 블로그에도 리뷰를 쓸 수 있는 공간은 있지만 이는 블로거들에게 글 쓰는 장소만 제공할 뿐 그외의 혜택은 없다.

 

이글루스의 렛츠리뷰는 리뷰를 쓰면 상품을 받을 수 있는 혜택이 돌아가기에 적극적인 참여가 있을 것이다.

단, 이런 상품에 리뷰를 쓸 훌룡한 블로거들이 많아야 효과가 있을 것이다.

 

어느정도 이런 리뷰를 소화해낼 블로거들이 이글루스에는 많다는 점에서 전망은 있다고 본다.

 

 

2007년 7월 12일 (목) SK커뮤니케이션즈 보도자료이다.

=> 이글루스, 블로거들이 작성하는 리뷰 블로깅 서비스 오픈

 

 

그리고 이글루스 리뷰사이트이다.

이글루스 ‘렛츠(Let’s) 리뷰’

 

 

이곳에 올라온 리뷰상품으로 영화, 영화관련상품(트랜스포머 캐릭터상품), 책, 음악, 게임 상품이다. 예상대로 블로그상에서 가장 인기 있는 컨텐츠들이다.

후속 상품으로 올라온 것 중에 서울 시내 호텔 1박 투숙권이 눈에 띈다...^^

 

앞으로 다양한 상품이 시도가 될 것 같다. 

그리고 이글루스의 리뷰 블로깅 서비스는 기업들의 블로그마케팅을 할 수는 좋은 연결점이 될 것이다.

- 블로그와 어떻게 그 코드를 맞추어 나가느냐가 중요한 관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