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공사, ‘도당산 벚꽃 축제’ 등 전철역 근처 벚꽃길 4곳 추천
2007년 4월 11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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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와이어) 이번 주말에 절정을 이룰 서울 근교의 벚꽃여행, 전철 타고 교통체증 없이 가보자.
한국철도공사(사장 이철)는 본격적인 벚꽃 계절을 맞이해 부천역 근처의 ‘도당산 벚꽃축제’ 등 전철로 갈 수 있는 서울근교의 벚꽃축제 4곳을 추천한다고 10일 밝혔다.
한국철도공사(사장 이철)는 본격적인 벚꽃 계절을 맞이해 부천역 근처의 ‘도당산 벚꽃축제’ 등 전철로 갈 수 있는 서울근교의 벚꽃축제 4곳을 추천한다고 10일 밝혔다.
부천역 근처 ‘도당산 벚꽃축제’(4/14~15),
인천역 앞 ‘차이나타운 벚꽃축제’(4/14),
송내역 근처 ‘인천대공원 벚꽃축제’(4/7~15),
시흥역 근처 ‘금천벚꽃축제’(4/6~8)가 바로 그곳이다.
‘금천벚꽃축제’의 경우, 공식적인 축제는 끝났지만, 이번 주말까지 벚꽃을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시흥역~독산역~가산디지털역 사이 도로변을 따라 이어지는 벚꽃 길은 연인들에게 데이트 장소로도 인기이다.
철도공사 관계자는 “여의도 윤중로, 서울 대공원, 남산 순환로 등 서울 중심가의 유명한 벚꽃 길은 봄꽃을 즐기려는 상춘객이 한꺼번에 몰려들어 모처럼의 주말 나들이를 망치는 경우가 종종 있다”며, “전철로 갈 수 있는 서울 근교의 호젓한 벚꽃 여행을 적극 추천한다”라고 말했다.
출처:한국철도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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